2010년 3월 5일 금요일

2PM '재범 시나리오에 이은 페이스오프까지' JYP 곤혹

 

최근 2PM의 일부 팬들이 만든 ‘페이스오프’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동영상은 지난달 27일 간담회 이후 만들어진 것으로 ‘2PM 간담회 동영상과 음성을 접한 팬들의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졌다.

영상에는 영화 ‘페이스오프’ 중 주인공 존 트라볼타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얼굴을 바꾸고 만나 분노로 가득찬 웃음을 짓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를 본 팬들은 “간담회에서 녹음한 음성을 듣고 실체를 알았다” “페이스오프보다 더한 상황” “우정인척 쇼는 그만” “실망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현재 모 포털 사이트에서는 수십 건의 2PM 탈퇴 청원이 올라가고 있으며, 2PM이 출연하는 TV 프로그램과 광고에 대한 보이콧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사생활과 개인신상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 번호, 집 주소) 등이 유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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