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아역배우 이영유 '지붕킥'후속작 캐스팅 해리의 인기를 잇는다

 

‘컬러링 베이비 7공주’로 유명한 연기파 아역배우 이영유가 MBC 일일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전격 캐스팅 됐다.

22일 첫 방송되는 ‘볼수록 애교만점’은 ‘지붕 뚫고 하이킥’ 후속 시트콤으로 개성이 뚜렷한 세 자매가 만들어가는 가족 중심의 사랑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여기서 이영유는 밖에 나갈 때는 폼 안 난다고 내복도 안 입고 공주처럼 예쁘게 차려 입고 나가지만, 집에서는 츄리닝에 똥머리를 하고 다니는 귀여운 내숭쟁이 ‘한유나’를 연기한다.

촬영 관계자는 “이영유는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집중력을 가졌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서 “연기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주는 명품 아역배우”라고 칭찬했다.

이영유는 지난 해 방송됐던 SBS 대하사극 ‘자명고’와 수목극 ‘태양을 삼켜라’에서 여주인공 정려원, 성유리의 아역으로 캐스팅 되어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전작인 ‘태희혜교지현이’와 ‘지붕 뚫고 하이킥’의 맥을 이으며 교육, 육아, 재테크, 외모 등 30대~50대 여성 시청자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유쾌하게 그려내어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서 이영유는 밖에 나갈 때는 폼 안 난다고 내복도 안 입고 공주처럼 예쁘게 차려 입고 나가지만, 집에서는 츄리닝에 똥머리를 하고 다니는 귀여운 내숭쟁이 ‘한유나’를 연기한다. 
 
이영유는 지난 해 방송됐던 SBS 대하사극 ‘자명고’와 수목극 ‘태양을 삼켜라’에서 여주인공 정려원, 성유리의 아역으로 캐스팅 되어 매회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는 MBC 일일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은 지난 1일 포스터와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으며, 3월 22일 저녁 7시 4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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