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6일 열리는 팬미팅에서 결혼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한 인터넷 신문에 의하면 “장동건과 고소영이 5월께 극비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설에 의하면 “장동건과 고소영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5월로 날짜를 잡았으며 오는 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는 팬미팅에서 결혼사실을 공식화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새해 초 하와이 동반 여행과 장동건의 흑석동 빌라 구입사건으로 두 사람의 결혼에 관심이 증폭된 가운데 이번 팬미팅을 통해 고소영씨가 ‘5월의 신부’로 확정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톱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이 5월 결혼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두 사람이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5월 결혼을 확정한 뒤 호텔 예약 및 예식 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장동건은 오는 6일 생일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국내외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고소영과의 결혼에 대해 직접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 소속사 관계자는 "소속사 입장에서 공식적으로 밝힐 부분은 없다"며 "6일 열리는 팬미팅에서 장동건이 직접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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