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일 화요일

'정답소녀' 김수정 '이상형은 유키스 동호'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정답소녀'로 활약중인 아역 탤런트 김수정이 유키스 동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김수정은 "유키스 오빠들이 멋있다. 동호 오빠를 제일 좋아한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이어 김수정은 깜짝 영상 편지를 통해 "동호 오빠, 퀴즈 힌트 쉽게 드릴게요. 특별 서비스에요"라며 수줍게 고백하기도.

동호를 만나기 위해 직접 유키스 대기실을 찾은 김수정은 "얼굴 보니까 좋다"며 동호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왜 이렇게 예뻐요?"라는 동호의 말에 김수정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이내 도도하게 "그러게요"라고 동조해 웃음을 줬다.

이에 김창렬은 "수정이 같은 딸이 너무 갖고 싶은데 괜찮다면 우리 주환이 좀 만나달라"고 사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골든벨'의 정답소녀 김수정(6) 양이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김수정 양은 "동호오빠, 이번엔 퀴즈 쉽게 내겠다"고 영상 편지를 띄웠지만 KBS 2TV '스타골든벨' 대기실에서 동호를 만나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애교 만점 김수정 양의 행동에 유키스 멤버 알렉산더 케빈 일라이 기범 수현 동호 이기섭 등은 수정의 관심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였다. 특히 이상형으로 지목받은 동호는 "수정이가 너무 귀엽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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