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4일 수요일

티아라 10억 광고 계약, 본격적인 일본진출 계획

 

티아라(보람, 지연, 은정, 효민, 큐리, 소연)는 23일 국내 새 앨범 발표와 함께 3월 2일 일본동경에서 갖는 일본 입성 기자회견과 싱글 앨범 발표 등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친다.

특히 두 번째 앨범 발표에 앞서 한류스타들도 따기 힘든 일본 CF까지 거머쥐어 경사가 겹쳤으며, 일본 'A'그룹은 이번에 티아라와 함께 초신성(건일, 윤학, 성모, 지혁, 광수, 성제)을 전격 캐스팅, 창사 이래 최대의 마케팅을 시작한다.

일본 전역에 체인점을 갖고 있는 'A'그룹 체인은 일본에서 가장 큰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그룹이며, 그룹 이미지는 일본에서의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티아라와 초신성은 각각 10억원 상당의 미니멈 개런티를 보장받으며 티아라가 초신성가 함께 부르는 'T.T.L 2'는 일본작곡가가 작곡한 새로운 신곡으로 발표된다. 

6인조 음악그룹 티아라가 새달 일본 진출에 나선다. 아울러 10억원 대의 일본 광고 출연까지 따냈다.

23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오는 3월 2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A그룹은 일본 내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업체로 일본 전역에 체인점을 갖고 있는 거대 식품기업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또 "티아라는 도쿄 기자회견에서 A그룹에 대해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라며 "출연료는 그룹당 각각 최소 10억원을 보장받았다"고 덧붙였다.

티아라는 28일 서울방송의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뒤 곧바로 일본으로 출국해 3월 4일까지 일본에 머물며 음반 녹음, 기자회견, 광고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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