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2일 금요일

제국의아이들 정희철 거성쇼로 예능데뷔 혹독한 신고식 치뤄

꽃미남 정희철이 예능프로그램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예능프로그램 데뷔 보름 만에 MC로 발탁된 정희철은 지난 1월 31일 박명수, 김현철, 황현희, 김영철, 마이티 마우스 상추 등과 함께 '거성쇼' 첫 녹화를 마쳤다.

이 날 개그맨 김현철, 김영철과 함께 ‘철 브라더스’의 막내로 맹활약했던 그는 랩 액자 뚫기와 여장 코믹댄스 등의 다소 짓궂은 미션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소화해 '거성' MC 박명수로부터 차세대 ‘예능돌’이자 ‘개그돌’로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정희철은 “사실 처음에는 아이돌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걱정했는데, 이왕 하는 거 열심히 하자 맘먹었더니 어떻게 하면 더 웃기게 랩을 뚫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예능 첫 신고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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