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일 월요일

노홍철 "마야씨와 제가 친구"란 말에 마야 실제나이 고백

가수 마야가 실제나이를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멤버 최정윤이 하차가 결정된 가운데, 새 멤버 오디션이 열렸다.

이날 오디션 참가자로 마야가 등장하자 노홍철은 “내가 마야 씨 팬이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다.”며 “거기엔 나와 친구로 되어 있더라.”고 폭로했다.

노홍철의 깜짝 발언에 마야는 마지못해 “김숙 씨와 친구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현영보다 언니다.”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마야의 인터넷 프로필상 나이는 1979년생으로 되어 있다가, 방송 후 1975년생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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