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8일 월요일

리얼 버라이어티 큰물에서 놀다 무한도전 알래스카로

 

인기 버라이어티 '무한도전'(MBC)이 알래스카로 떠난다.

 '무한도전'이 오는 21일 미국 알래스카로 출발한다. 이미 티켓팅까지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번 알래스카 특집은 유재석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식객' 편에서 '알래스카의 김상덕씨' 이야기를 꺼냈다. 자신이 만든 해물 칼국수를 알래스카의 김상덕씨가 만든 것과 같다고 입방정을 떨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무한도전' 팀은 약 일주일 동안 알래스카에서 촬영할 예정으로 멤버들이 김상덕씨를 찾는 과정, 알래스카 현지 주민과 재미교포들을 만나면서 겪는 해프닝을 그대로 전달할 계획이다. 또 아름답게 펼쳐질 알래스카의 풍광도 함께 시청자에게 전한다. 본방은 4월 중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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