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2일 금요일

제시카알바의 노출 '베를린영화제 후끈후끈'

제 60회 베를린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킬러 인사이드 미’(가제)의 제시카알바 노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11일 개막되는 베를린영화제에서 할리우드 섹시 스타 제시카 알바의 파격적인 노출영상. ‘콜 걸’역으로 열연한 그녀의 노출 영상은 이미 지난 1월 유투브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면서 전세계적인 이슈를 낳기도 했다.

‘킬러 인사이드 미’는 미국의 한 보안관이 평범한 삶에 가려진 이중인격을 드러내며 잔혹한 살인마로 변신해 충격적인 살인행각을 벌이는 서스펜스 스릴러. 느와르 스릴러의 대가 짐 톰슨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했다.

또 ‘인 디스 월드’로 지난 2003년 베를린영화제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황금곰상 수상, 2006년 베를린영화제에선 ‘관타나모로 가는길’로 감독상(은곰상) 등을 수상한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다시 한 번 베를린의 영광에 도전한다.

배우 제시카 알바의 파격적인 노출이 베를린도 후끈 달궜다.

영화 ‘킬러 인사이드 미‘는 지난 11일 개막된 제60회 베를린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제시카 알바의 노출 영상은 이미 지난 1월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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