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버라이어티 '무한도전'(MBC)이 알래스카로 떠난다.
'무한도전'이 오는 21일 미국 알래스카로 출발한다. 이미 티켓팅까지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번 알래스카 특집은 유재석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식객' 편에서 '알래스카의 김상덕씨' 이야기를 꺼냈다. 자신이 만든 해물 칼국수를 알래스카의 김상덕씨가 만든 것과 같다고 입방정을 떨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무한도전' 팀은 약 일주일 동안 알래스카에서 촬영할 예정으로 멤버들이 김상덕씨를 찾는 과정, 알래스카 현지 주민과 재미교포들을 만나면서 겪는 해프닝을 그대로 전달할 계획이다. 또 아름답게 펼쳐질 알래스카의 풍광도 함께 시청자에게 전한다. 본방은 4월 중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