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8일 목요일

김소은, 김범 스캔들이후로 어색해졌다

 

히트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가을양' 김소은이 극중 커플로 열연했던 김범과 어색해졌던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될 '해피투게더 시즌3' 사전 녹화에 참여한 김소은은 김범과의 관계에 대해 "'꽃보다 남자' 이전에 같은 대학교 동기로 이미 친한 사이였다"며 "드라마 촬영을 함께 하며 허물없이 편하게 진했고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연락하며 친하게 지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드라마가 끝난 후 김범과 스캔들 기사가 나면서 둘 사이가 어색해졌었다"고 덧붙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또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지만 스캔들 기사가 난 직후에는 한동안 김범과 연락을 하지 못했고 방송국에서 마주쳐도 서로 어색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소은이 절친 김범과 어색해진 사연, 최근의 관계에 대해서는 18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를 통해 자세히 들어볼 수 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김소은은 ‘꽃보다 남자’(꽃남)에서 커플로 열연했던 김범과 어색해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드라마가 끝난 후 김범과 스캔들 기사가 나면서 그로 인해 사이가 급격하게 어색해졌다”며 “지금은 김범과 다시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지만 스캔들 기사가 난 직후에는 한동안 김범과 연락도 하지 못했고, 방송국에서 마주쳐도 서로 어색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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