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f
나이지리아는 29일(한국시간) 앙골라 루안다에서 열린 가나와 대회 준결승에서 전반 21분 아사모아 기안에게 결승골을 내줘 0-1로 졌다. 나이지리아는 1차 목표였던 4강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대회 통산 세번째 우승이 물거품되며 아모두 감독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디펜딩 챔피언 이집트는 알제리를 4-0으로 꺾고 가나와 다음달 1일 결승전을 펼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