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량은스타크래프트1.16.1립버전다운로드 3.8 수동입니다.
티뷰론 투스카니때부터 항상 껴오던것이 퀵쉬프트였습니다.
제네시스 쿱으로 넘어오면 그다지 불만은 없었지만
그래도 있었으면 좋겠다하던 아이템이 퀵쉬프트였었습니다.
친한 동생녀석의 샵에 놀러갔는데 우연히 신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감으로 빨리 달자~ 하고 달았습니다.
결과는....










흡/배기작업 이후 자주 스타크래프트1.16.1립버전다운로드악셀 밟게 됩니다.. 이제 3만킬로 정도 탔는데요
엔진오일 간지 5천킬로 조금 넘었고 미션오일 간적 한번도 없네요
미션오일, 엔진오일좀 갈면 연비 나아질까요?
2.0인데 예열 5분하는데 반칸좀 안되서 먹고 좀만 밟고 다녀도 한칸금방 닮아요
최근에 이런증상이 ㅠㅠ
이거 잼있네요 ㅎㅎㅎㅎ
기어미스가 없습니다.
고알피엠 영역에서도 송곳같이 꽂힌다라고 해야 하나요?
예전 티뷰론이나 투스카니때 와이어 타입과는 전혀 다릅니다.
장착을 다 하고 시운전을 가기전
기어봉이 너무 짧아서 아....괜히 했나 라고 싶었습니다.
지금 사진상에서도 엄청 짧아 보이구요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스타크래프트1.16.1립버전다운로드짧은 기어봉은 선호하지 않는 타입이라
그게 아쉬웠었는데..... 장착하는 미케닉 직원분이
이거 길이도 조정 된다고 하더군요 -_- b
누가 만들었는지 참......
이런 세세한거 까지 생각을 하니 정말 잘만들었다 싶었죠
그렇게 해서 시운전을 나갔습니다.
첫느낌은요....
정말 스포츠카 수동을 모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헐렁함이 없는 타이트함?
어떻게 표현해야 이 느낌이 회원님들에게 전달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튼 그냥 팍팍 꽂힙니다 ㅎㅎㅎㅎ
뭐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
그렇게 고알피엠 영역에서도 테스트를 해보았지요
예전 티뷰론이나 투스카니 같은 경우 고알피엠대에서 긁는 경우가 가끔 있었거든요 퀵쉬프트 장착후....
그런데 제네시스 쿱 퀵쉬프트는 그냥 꽂히네요......
운전하는게 잼있습니다. ^^
여튼 제품에 대한 총평은
오너에 취향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수 있다는것은 단순한거지만 제품 개발자에 세심함이 돋보였구요
가격대비 만족할수 있다는점....
정말 잼있는 스포츠카를 운전하는 느낌....
이 세가지가 너무나 절 만족스럽게 했습니다.
한가지 단점아닌 단점이라면 차량을 리프트에 한번은 띄워야 한다는거 ㅎㅎㅎㅎ
뭐 그거 말고는 너무나 만족합니다.
많은분들도 저랑 같은 스타크래프트1.16.1립버전다운로드 느낌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영상도 촬영했습니다. ^^ 그런데 어디다 올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ㅋ
날씨 일교차가 크네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2.0/3.8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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